라이프 > 포토 [ET포토] 넷플리스 시리즈 트리거를 만든 사람들 발행일 : 2025-07-22 12:49 업데이트 : 2025-07-22 12:49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22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트리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남길, 김영광, 박훈, 길해연 등이 출연하는 '트리거'는 총기 청정국 대한민국에서 출처를 알 수 없는 불법 총기가 배달되고 총기 사건이 끊임없이 발생하는 가운데 각자의 이유로 총을 든 두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총기 재난 액션 스릴러로 오는 25일 스트리밍 공개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관련 기사 '라스' 임원희 "자가에 강릉 와인샵까지"…준비된 신랑감 어필 '오은영 스테이' 일상의 중요함 일깨웠다…'먹먹한 위로' '아이쇼핑', 환불된 아이들의 비극적 현실 담았다 '푹다행' 영탁, 조업 대박 기원하며 신곡 ‘주시고’ 최초 공개 '불꽃야구', 명불허전 인기…최고 동시 시청자 수 21만 2천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