넛지헬스케어는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앱) 캐시워크의 챌린지 플랫폼 '팀워크(Teamwalk)'가 누적 참여자 수 5300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2022년 첫선을 보인 팀워크는 일상 속 건강 실천으로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하겠다는 넛지헬스케어 미션을 B2B·B2G 영역으로 확장한 서비스다. 기업, 공공기관, 지자체는 팀워크로 자체 미션을 기획하고 참여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건강 실천을 유도한다. 건강관리뿐 아니라 기업 브랜드 가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 조직 내 인식개선 캠페인 등으로도 활용한다.

팀워크의 누적 챌린지 수는 약 500개를 기록 중이다. LG전자, 신세계프라퍼티, GS칼텍스, 소니, 스케쳐스, 제주 삼다수 등 국내 유수의 기업은 물론 해양수산부, 농림축산식품부 강원관광재단, 서울시 등의 공공기관 및 지자체와도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송승근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팀워크는 기업과 공공기관이 함께 건강 실천 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일상 속 작은 실천이 개인의 건강뿐 아니라 사회적 의미로도 확장될 수 있도록 챌린지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