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박, '야구대표자2' 캡사이신 대표 등극…2화 프리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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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티빙 제공

배우 윤박이 던진 매콤한 도발이 KBO 응원대표들의 '입야구' 대전을 촉발시킨다.

11일 티빙 측은 오는 14일 방송될 '야구대표자: 덕후들의 리그' 시즌2(야구대표자2) 2화 프리뷰를 공개했다.

공개된 바에 따르면 '야구대표자2' 2화에서는 NC다이노스 일일 영양사가 된 엄지윤의 체험기와 KBO 최고 '스피드'를 가진 팀을 뽑기 위한 대표자들의 치열한 토론이 펼쳐진다.

우선 시즌1을 거치며 무한 인맥과 함께 '야중알'(야구 중간정도 아는 사람)로 성장한 엄지윤의 티키타카 재치와 함께, 롯데 자이언츠 대표자 이대호의 선수시절 에피소드가 공개될 예정으로 관심을 끈다.

또한 LG트윈스 대표자 윤박의 매콤한 도발과 함께, 한화 이글스 대표자 매직박, KT 위즈 대표자 하승진 등 각 구단 대표자들의 '내 구단 올려치기' 퍼레이드가 독하게 펼쳐질 것으로 예고돼 주목된다.

한편 티빙 '야구대표자2'는 오는 14일부터 매주 월요일 정오 공개된다.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