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엔소프트, 'Crossed Agile' 개발 방법론으로 혁신적인 프로젝트 수행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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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이엔소프트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 중 하나인 폭포수(Waterfall) 방식은 선형적이고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초기 단계에서 요구사항을 명확히 정의하고 각 단계가 완료된 후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구조로 인해 일정관리와 예산 측면에서 유리하다. 하지만 최근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과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쳐(MSA), 컨테이너 기술의 등장으로 폭포수 개발 방식의 한계가 두드러지고 있다.

아이엔소프트(대표 황광익)는 이러한 Waterfall 개발 방법론의 한계를 극복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발맞추기 위해 Crossed Agile 개발 방법론을 연구하고 도입하여 새로운 방식의 개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새로운 개발 방법론의 도입으로 개발기간을 단축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고객과 시장 요구에 더욱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에 Waterfall 개발 방식에서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프로젝트 Delay 및 Over Run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Crossed Agile의 특징은 개발 방법론 전 주기 중에서 일부분은 Waterfall 방식으로 수행하되 개발 및 테스트, 배포 부분은 Agile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첫째, 짧은 주기로 작업을 나누어 빠르게 결과물을 제공하고, 제품 출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둘째로 지속적인 테스트와 피드백을 통하여 문제점을 조기에 발견하고 해결 할 수 있다. 셋째로 고객의 요구사항을 실시간으로 반영하여 최적화된 결과물을 제공 할 수 있다. 넷째 협업 중심의 문화로 팀 간 소통과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인공지능, 클라우드 및 클라우드 네이티브, Observability 전문기업인 아이엔소프트는 이번 Crossed Agile 방법론 도입을 위해 전사적으로 체계적인 준비를 위해 글로벌 클라우드 CSP회사인 A 사와 1년 이상의 교육과 연구를 진행하였고 세 곳 이상의 고객사에서 Crossed Agile 개발 방법론의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통하여 방법론에 대한 검증을 완료하였으며, 향후 고객의 디지털 전환과 기업 혁신의 성공을 돕기 위해 고객 및 이해관계자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Crossed Agile 프로젝트의 가치를 극대화해 나갈 예정이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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