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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 박호산, 엄기준이 27일 서울 종로구 혜화동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진행된 연극 '아트' 프레스콜에 참석했다.

연극 '아트'는 세 남자의 오랜 우정이 고가의 그림 한 점으로 인해 무너졌다 다시 회복되는 과정을 블랙코미디로 풀어낸 작품으로 5월12일까지 공연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