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온라인 몰 프레딧(Fredit)이 '2024년 설 선물대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hy는 선물대전을 건강식품과 뷰티, 생활용품, 명절 간편식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hy는 이번 선물대전을 통해 한우 세트를 한정 판매한다. 20년 이상 경력의 경매사가 엄선한 한우를 사용했다. 등심, 채끝, 안심 등 고객들이 선호하는 부위로 선물세트를 구성했다.
1인 가구 및 혼자 명절을 보내는 '혼설족'을 겨냥해 간편식 라인업도 선보인다. '잇츠온 국탕류 선물세트', '잇츠온 사골떡만둣국' 세트 등 다양하다. 실제, 지난해 명절기간 국탕류 판매량은 전년대비 109% 증가했다.
프레딧 선물대전의 가장 큰 장점은 '안심·신선·무료 배송'이다. hy는 자체 유통망 프레시 매니저를 활용해 명절 물류량 증가에도 자유롭다. 지정일 배송이 가능함에 따라 원하는 날짜에 안심하고 받아볼 수 있다. 배송은 프레시 매니저가 냉장카트를 통해 직접 전달해 신선하다.
hy는 구매 이벤트도 마련했다. 2월 7일까지 설 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당 여행상품권 △세라젬 안마의자 △가누다 골드라벨 라르고 베개 △야쿠르트 다이어리를 증정한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