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그룹이 연간 100만대 규모의 차세대 하이브리드차(HEV) 배터리 입찰에 돌입한다. 4일 서울 강남구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관람객이 산타페FE 하이브리드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현대자동차그룹이 연간 100만대 규모의 차세대 하이브리드차(HEV) 배터리 입찰에 돌입한다. 4일 서울 강남구 현대모터스튜디오에서 관람객이 산타페FE 하이브리드 차량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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