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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상민이 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와 새롭게 전속계약을 맺었다.

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 이우미 대표이사는 25일 "연기파 배우 박상민과 전속계약이 매우 기쁘며, 앞으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로 다양한 작품과 영역에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민은 199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하여, 매 작품마다 선 굵은 독보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대중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실력파 배우다.

유엠아이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이일화가 소속되어 있으며, 가수 프레셔스와 무지개도 소속되어 있다.

박상민은 최근에는 연극 ‘슈만’ 이라는 작품의 제작 참여와 동시에 33년만의 첫 연극무대에 서게 되어 새로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연극 ‘슈만’은 오는 10월 20일 금요일 개막한다.


전자신문인터넷 홍은혜 기자 (graceho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