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K-909’서 신보 수록곡 선공개…김채원·허윤진X세일럼 일리스 무대예고

르세라핌(LE SSERAFIM)의 새로운 앨범무대가 오는 8일 음악예능과 함께 깜짝공개된다.

7일 쏘스뮤직 측은 르세라핌 김채원·허윤진이 오는 8일 오후 4시 40분에 방영되는 JTBC 음악 예능 ‘뮤직 유니버스 K-909’에 출연, 신보 수록곡 ‘Good Parts (when the quality is bad but I am)’ 무대를 선보인다고 전했다.

‘뮤직 유니버스 K-909’는 아티스트의 음악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고품격 무대를 선사하고, 어디서도 들을 수 없는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를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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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쏘스뮤직 제공

김채원과 허윤진은 수록곡 ‘Good Parts (when the quality is bad but I am)’ 작업에 함께 한 미국 팝 아티스트 세일럼 일리스(Salem Ilese)와 컬래버 가창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같은 방송으로 공개될 김채원-세일럼 일리스의 ‘Mad at Disney’ 듀엣 무대와 함께 뮤지션 간의 매력적인 호흡을 보여주는 한편, 오는 17일 컴백과 함께 펼쳐질 르세라핌의 새로운 음악매력에 대한 프롤로그 격의 성격으로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17일 미니2집 ‘ANTIFRAGILE’을 발표, 5개월만의 컴백행보에 나선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