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비, ‘인기가요’ 홀렸다! 청량X하이틴 마법 주문 ‘키스’ 퍼포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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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인기가요'

그룹 트라이비(TRI.BE)의 마법 주문이 도착했다.

트라이비는 오늘(4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세 번째 싱글 ‘LEVIOSA(레비오사)’의 타이틀곡 ‘KISS(키스)’ 무대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트라이비는 완벽한 합이 빛나는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유려하고 빈틈없는 칼군무와 개성 넘치는 표정 연기로 독보적인 무대 소화력을 입증했다.

또한 트라이비는 블랙과 화이트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카리스마를 뽐내며 눈부신 비주얼을 과시했다. 청량함과 하이틴 감성이 정점을 이루는 무대로 강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키며 팬들의 폭발적 반응을 이끌었다.

트라이비의 신곡 ‘KISS’는 KISS 소리를 샘플링한 유니크한 테마 라인을 중심으로 한 댄스홀(Dancehall) 장르의 곡으로, 국내 최정상 프로듀서 신사동호랭이와 EXID 엘리(ELLY)가 공동 프로듀싱을 맡아 트라이비만의 음악 매력을 극대화했다.

특히 트라이비의 ‘KISS’는 공개 직후 해외 음원 차트 최상위권 등극을 비롯해 케이팝 레이더(K-Pop Radar) 유튜브 조회 수 주간 차트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며 명실상부 ‘글로벌 루키’로 입지를 굳혔다.

또한 트라이비의 ‘KISS’ 공식 뮤직비디오는 현재 2410만 뷰를 넘어서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했다. 특히 최근 유명 음료 브랜드의 아시아 대표로 선정, 컬래버레이션 음원 ‘Memu Aagamu(우린 멈추지 않아)’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하며 흥행 연타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트라이비는 각종 음악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신곡 ‘KISS’로 팬들과 만난다.


전자신문인터넷 홍은혜 기자 (graceho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