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는 부산에 체험형 프리미엄 스토어 '쿠쿠 해운대점'을 신규 출점했다고 7일 밝혔다.
쿠쿠 해운대점은 부산 최대 쇼핑공간이 밀집된 해운대 센텀지구에 위치한다. 높은 유동성과 접근성을 갖춰 부산시는 물론 인근 지역 소비자까지 접점을 폭넓게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
쿠쿠 해운대점은 프리미엄 매장인 만큼 생활가전 라인업을 최대로 입점시켜 제품 선택 폭을 넓힌다. 전시한 모든 제품은 실사용할 수 있어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며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높이도록 했다.
매장에는 소비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쿠쿠 백색 가전을 모은 '화이트존' △쿠쿠전자 주방·생활가전이 전시된 '트윈프레셔 및 전기레인지존' △쿠쿠홈시스 청정 가전을 위한 '인스퓨어존' △반려동물 가구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는 '넬로존' 등으로 꾸몄다. 여기에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음식물처리기, 멀티쿠커, 초소형 압력밥솥 등 다양한 신제품도 선보인다.
특히 해운대점은 쿠쿠 판매 채널 중 최초로 지난달 출시한 셰프스틱 인덕션 실물 체험이 가능하다. 국내 인덕션 시장에서 처음 선보이는 무선 탐침형 온도계, 셰프스틱을 활용한 끓어 넘침 방지, 요리 온도 설정, 요리 온도 센싱 등 혁신 기술을 방문객이 직접 작동시켜 보며 체험할 수 있다.
매장 내부에는 체험 공간 외에도 쿠쿠 제품을 사용하는 기존 고객들이 사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제품 체험부터 구매, 구매 후 서비스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최상 쇼핑 경험을 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쿠쿠는 해운대점 오픈을 기념해 내년 2월 6일까지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필수 생활가전인 밥솥, 공기청정기, 식기세척기 등 인기 모델을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정용철기자 jungyc@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