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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디팩토리의 기타비상무이사로 내정된 릭지올리토 부사장(좌)와 CMO로 내정된 함슬옹 부사장(좌). 사진=쓰리디팩토리. >

쓰리디팩토리는 레알마드리드CF 글로벌 메타버스 론칭을 앞두고 글로벌 전문가들을 연이어 영입한다고 24일 밝혔다.

레알마드리드CF 메타버스 개발에 이어 최근 FC바르셀로나 메타버스 사업권을 확보한 쓰리디팩토리는 세계적인 게임 개발 및 유통업체인 EA(Electronic Arts)에서 Executive Producer로 근무했던 세계적인 게임개발자 Richard Edward Giolito를 영입했다.

또 레알마드리드CF 메타버스 론칭을 앞두고 홍보, 마케팅 전문 CMO(Chief Marketing Officer)로 IT 분야 마케팅 전문가 함슬옹씨를 영입한다.

한편, 쓰리디팩토리는 상장을 위한 기술평가기관으로부터 '초실감 혼합현실(XR) 메타버스 플랫폼' 기술부문 A 등급을 받으면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5월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유니콘 기업으로 선정됐고, 10월에는 4차산업혁명 대상을 받은 바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