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3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케이블TV 서밋 2021'을 열었다. 케이블TV 전사 CEO가 참석하는 공식 워크숍은 3년여 만으로 케이블TV 침체기를 극복할 미래 성장전략 모색 차원이다. 이래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이 모두발언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3일 서울 마포 가든호텔에서 '케이블TV 서밋 2021'을 열었다. 케이블TV 전사 CEO가 참석하는 공식 워크숍은 3년여 만으로 케이블TV 침체기를 극복할 미래 성장전략 모색 차원이다. 이래운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장이 모두발언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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