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구의 안전을 위한 '리차지(Re:Charge)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탄소배출과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기후 위기 심각성 고취와 2040년 기후 중립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볼보자동차 친환경 비전에 따라 기획됐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자사 공식 소셜 채널과 파트너사 협업을 통해 기후변화 위기에 대한 인식 재고를 위한 심리테스트(Re:Think), 탄소 배출을 줄이는 친환경 안전 운전(Re:Duce),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친환경 활동(Re:Use)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오염 심각성과 인식개선 활동을 진행한다.
17일부터 31일까지 티맵모빌리티와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친환경 운전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T맵 애플리케이션(앱)에서 볼보자동차 캠페인 참여하기를 누른 후 1회 이상 친환경 운전(1㎞ 이상)을 하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6000명에게 스타벅스 상품권을 제공한다.
23일부터 27일까지 반려동물 쇼핑몰 펫 프렌즈에서 반려동물과 플로깅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풉백 패키지를 제공한다. 패키지는 친환경 옥수수 재질 케이스, 풉백, 플로깅 봉투로 구성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볼보자동차가 제안하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데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치연기자 chiye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