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주요 가전 유통사가 소비심리 회복과 온라인 판매, 신제품 조기 출시 등 자구책 등의 영향으로 올 1분기에 두 자릿수 매출성장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 갔다. 왼쪽부터 롯데하이마트, 디지털프라자, LG베스트샵, 전자랜드.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국내 주요 가전 유통사가 소비심리 회복과 온라인 판매, 신제품 조기 출시 등 자구책 등의 영향으로 올 1분기에 두 자릿수 매출성장률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 갔다. 왼쪽부터 롯데하이마트, 디지털프라자, LG베스트샵, 전자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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