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이노베이션은 세대별 갈등 극복을 위해 울산콤플렉스(CLX) 구성원 27명으로 꾸려진 '세대공감 클랜'이 6일 해단했다고 9일 밝혔다.
세대공감 클랜은 노사협의기구인 '행복 협의회'가 직장 내 세대 갈등을 해결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운영해왔다.
그간 활동으로 세대 공감 캠페인, 교육체계 개선 공감 코디네이터 도입 등 7개 개선과제를 도출했다.
김준 SK이노베이션 총괄사장은 “세대공감 클랜이 제시한 해결책은 SK이노베이션의 새로운 문화를 만드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웅기자 jw0316@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