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J(풋조이)가 여름 골프 시즌을 맞이해 리미티드 에디션 사우스 비치 컬렉션(South Beach Collection)을 출시한다.
미국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의 활기찬 에너지를 담은 이번 컬렉션은 필드에서 활기찬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기원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우선 독특한 패턴 디자인이 눈에 띈다. 미국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의 아름다운 꽃, 자연 풍경, 활력 넘치는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은 모란, 페이즐리 등 플라워 패턴과 체크 패턴을 FJ만의 감성으로 녹여내 세련되면서 경쾌한 분위기의 골프웨어와 액세서리를 선보인다.
또 기존의 클래식한 골프웨어와는 차별화된 영하고 트렌디한 룩을 연출했다. 남성 하의는 9부 기장과 반바지 스타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여성 하의의 경우 하늘거리는 플리츠 스코트를 롱, 숏 2가지 버전으로 디자인해 골프웨어와 일상복의 경계를 없앴다. 옷 곳곳에 기능성이 숨어있는 캄테크(Calm-tech) 요소를 활용하여 FJ만의 심플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하되, 라운드에도 편안한 룩을 완성했다. 컬렉션 전체적으로 UV 차단, 흡한속건 그리고 냉감 소재 사용 등 덥고 습한 여름 날씨에 맞춰 설계해 무더운 한여름 라운드에서도 쾌적하고 편안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FJ 어패럴은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5월 가정의 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6월 5일까지 전국 FJ 단독매장에서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한정판 FJ 아이언 커버세트를 증정한다.
정미예기자 gftrave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