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공지능(AI) 사서가 책 선택과 대여를 돕고 드론이 책 배송, 로봇이 방문객과 대화를 나누는 '미래 도서관 특별전'이 26일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됐다. 직원이 앞으로 30년 후에 구현될 미래 도서관 모습을 가상현실(VR)로 체험하고 있다. 전시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인공지능(AI) 사서가 책 선택과 대여를 돕고 드론이 책 배송, 로봇이 방문객과 대화를 나누는 '미래 도서관 특별전'이 26일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에서 개최됐다. 직원이 앞으로 30년 후에 구현될 미래 도서관 모습을 가상현실(VR)로 체험하고 있다. 전시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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