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즌(Seezn)'과 순천시가 새로운 오리지널 콘텐츠 '싱스트리트'와 '홀리몰리'를 론칭한다.
싱스트리트는 아이돌 러블리즈와 골든차일드 첫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다. 러블리즈 멤버 베이비소울과 류수정, 골든차일드 멤버 홍주찬과 TAG가 함께한 음악 예능이다. 순천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가사를 쓰고 노래를 만드는 버스킹 차박 여행기를 담았다.
홀리몰리는 가수 하하와 개그맨 강재준, 래퍼 지조, 개그맨 이세진, B1A4 공찬, 가수 이진혁 등 절친한 멤버 6명이 떠난 순천 여행 이야기를 그린다. 순천만 국가정원을 배경으로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예측 불허 절친 케미를 선보인다.
싱스트리트는 2일부터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홀리몰리는 4일부터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6시에 시청할 수 있다. 두 콘텐츠 모두 시즌 앱에서만 선공개된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