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착한텔레콤이 블루투스 이어폰을 위한 전용 무선충전기 '스카이 필 W1'을 출시했다. 착한텔레콤 무선이어폰 '스카이 핏 엑스'를 비롯해 애플 에어팟 프로, 에어팟 2세대(무선충전 케이스 모델) 등 세계무선충전협회(WPC) QI 규격 이어폰 무선충전을 지원한다.
스카이 필 W1 은 스카이 핏 엑스를 비롯해 에어팟 프로 등 사이즈에 충전패드 크기를 맞췄다. 최적화 된 5V/1A 출력으로 블루투스 이어폰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한다. 일반 스마트폰용 무선충전기 사용 시 발생 가능한 과출력 문제 등으로부터 배터리 수명을 보호한다.
스카이 필 W1 색상은 심플 화이트, 매트 블랙, 로즈 핑크, 민트 그린, 미드나이트 그린 등 총 5가지다. 제품 출시에 앞서 스카이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사전 체험 행사를 진행, 고객 실제 사용 환경에서 테스트를 완료했다.
스카이 필 W1 공식 가격은 1만9900원이다. 출시를 기념해 1월 한 달 동안 25% 할인된 1만4900원에 판매한다. 쿠팡과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위메프, 티몬, 1300k, 29cm, 텐바이텐, 롯데홈쇼핑, 네이버 스토어팜 등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무료 배송으로 구매할 수 있다.
박종일 착한텔레콤 대표는 “블루투스 이어폰 시장 급속 성장 트렌드에 맞춰 전용 무선충전기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며 “올 한해 스카이를 앞세워 새로운 개념의 제품을 먼저 내놓는 '패스트(Fast)' 전략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정은기자 je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