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낙연 국무총리가 28일로 임기 881일 째를 맞이해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도입 이후 최장수 총리가 됐다.
이 총리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듣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이낙연 국무총리가 28일로 임기 881일 째를 맞이해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도입 이후 최장수 총리가 됐다.
이 총리가 국회 본회의장에서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듣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