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 |
| 업종지수와 비교해서 위험대비 수익률 좋다고 할 수 없어 21일 오후 1시55분 현재 전일대비 2.36% 하락하면서 74,500원을 기록하고 있는 덴티움은 지난 1개월간 4.2% 상승했다. 동기간 동안에 주가움직임의 위험지표인 표준편차는 1.6%를 기록했다. 이는 코스피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덴티움의 월간 변동성이 가장 작았던 만큼 주가상승률도 주요종목군 내에서 상대적으로 낮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덴티움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2.6을 기록했는데, 변동성이 가장 낮은 상태로 유지되었기 때문에 위험대비 수익률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코스피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 4.8보다는 낮았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는 뛰어났다고 할 수 없다. 다음으로 업종과 시장을 비교해보면 덴티움이 속해 있는 코스피업종은 의료정밀지수보다 변동성과 수익률이 모두 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 말해서 동업종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업종상승률도 미진했다는 의미이다. |
|
| 표준편차 | 수익율 | 위험대비 수익율 | |
| 케이씨텍 | 4.2% | 8.3% | 1.9 |
| 디아이 | 2.4% | 6.0% | 2.5 |
| 케이씨 | 2.2% | 0.3% | 0.1 |
| 미래산업 | 2.1% | 54.3% | 25.8 |
| 덴티움 | 1.6% | 4.2% | 2.6 |
| 의료정밀 | 1.5% | 8.3% | 5.5 |
| 코스피 | 0.6% | 2.9% | 4.8 |
| 관련종목들 혼조세, 의료정밀업종 -0.05% |
| 미래산업 | 233원 ▼15(-6.05%) | 케이씨 | 14,650원 ▲250(+1.74%) |
| 디아이 | 4,330원 ▼50(-1.14%) | 케이씨텍 | 15,000원 ▲1000(+7.14%) |
| 증권사 목표주가 95,000원, 현재주가 대비 27% 추가 상승여력 |
| 투자주체별 누적순매수 |
![]() |
|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3%로 적정수준 최근 한달간 덴티움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3%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2.51%를 나타내고 있다. 거래비중 기관 16.75%, 외국인 39.94%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42.22%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외국인이 39.94%를 보였으며 기관은 16.75%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외국인 비중이 51.59%로 가장 높았고, 개인이 33.26%로 그 뒤를 이었다. 기관은 14.23%를 나타냈다. |
| 투자주체별 매매비중 |
![]() |
| *기관과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 및 기타법인 등의 주체는 모두 개인으로 간주하였음 |
| 주가, 거래량, 투심 모두 적정주순 |
|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특정 방향으로의 추세는 확인되지 않고, 거래량 지표로 볼 때는 적정한 수준에서 특별한 변화는 포착되지 않고 있다.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심리상태를 보이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중장기적으로 상승추세는 유효한 시점에서 단기조정양상을 보이고 있다. |
| 주요 매물구간인 64,600원선이 지지대로 작용. |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