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기반 종합 물류 플랫폼 스파이더크래프트(대표 유현철)가 오토바이 리스 전문기업 리바이크(대표 이남신)와 함께 손잡고 '스파이더 바이크리스'를 출범했다. 오토바이 리스 회사다. 종합보험에 가입된 오토바이를 공급한다.
현재 전 연령 기준 종합 보험료는 평균 1000만원이 넘는다. 비싼 보험료 때문에 상당수 라이더는 보장 범위가 제한된 책임보험에 가입한다. 스파이더 바이크리스가 이 같은 부담을 덜었다. 책임 보험료 가격으로 종합보험 가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리스 사용료도 업계 최저가다. 휴대폰 충전거치대를 기본 지급한다. 오토바이 수리 및 정비 서비스도 지원한다. 리스 이용 1년 후에는 오토바이 소유권을 넘겨받을 수 있다.
유현철 스파이더 대표는 “종합보험 문턱을 낮췄다”며 “라이더 근무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