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신흥 대세 스트레이 키즈가 데뷔 첫 쇼케이스 투어를 통해 팝의 본고장 미국을 사로잡으며 차세대 K팝 대표그룹으로서의 도약을 예고했다.
24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미국 뉴어크와 LA, 휴스턴 등에서 펼쳐진 스트레이 키즈의 쇼케이스 투어 'UNVEIL TOUR 'I am...'(언베일 투어 '아이 엠...') 미국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올해 1월 19일 태국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멜버른, 시드니, 마닐라 등에 이어 진행중인 스트레이 키즈의 데뷔 첫 쇼케이스 투어일정 중 하나다.
특히 3개 도시에서 1회씩 진행되려던 기존 계획이 전석 매진으로 인해 빠르게 추가(뉴어크 공연 1회 추가)되면서, 공연 전부터 이들에 대한 현지 대중의 기대감이 입증된 바 있다.

여기에 공연 일정간 iHeartRadio(아이 하트 라디오), Good Day New York(굿데이 뉴욕), BUILD(빌드), Dazed(데이즈드), NME(뉴 뮤지컬 익스프레스), Forbes(포브스), MTV, Tumblr(텀블러), Billboard(빌보드), Refinery29(리파이너리29), Tmrw, Entertainment Tonight(엔터테인먼트 투나잇), Buzzfeed(버즈피드), Young Hollywood(영 할리우드) 등 현지 주요 미디어들의 집중조명과 함께 차세대 K팝 대표그룹으로서의 발전가능성을 인정받아 눈길을 끌었다.

스트레이 키즈는 매 공연간 'Hellevator(헬리베이터)', 'District 9(디스트릭트9)', 'My Pace(마이 페이스)', 'I am YOU(아이 엠 유)', 'MIROH(미로)' 등 직접 작사·곡한 곡들로 무대로 특유의 에너제틱한 매력과 카리스마를 드러냈으며, 팬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자신들의 가치를 입증했다.
이렇듯 스트레이 키즈는 데뷔 첫 미국 쇼케이스를 통해 현지를 비롯한 글로벌 음악대중에게 현 시점에서의 매력뿐만 아니라 한층 성장할 자신들의 모습을 기대케 하며 가치를 입증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