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허브, 두뇌 균형 솔루션으로 뇌 건강 시장 진출

각종 사회문제로 인한 국민정신건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 정신건강질환 진료현황 분석 결과 10대는 ADHD, 20대는 우울증, 70대는 치매로 인한 진료기록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건복지부가 2016년 발표한 정신질환실태역학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4명 가운데 1명은 평생 정신질환을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 중에서도 우울증과 불안장애, 불면증 환자 수는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전문가들은 한국인의 정신 건강을 점검할 시점이라고 조언하고 있다.

Photo Image

이런 가운데, 고주파를 두뇌 전체에 보내 뇌파 상태를 안정적으로 만들어 주는 ㈜옴니허브의 두뇌 균형 의료기가 주목 받고 있다. 최적의 상태로 유지된 두뇌는 각종 정신 질환에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해당 의료기는 뇌파 안정을 유도해 육체적 정신적 스트레스를 큰 폭으로 감소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국제적 인증을 획득한 안전한 의료기기로, 미국 FDA 및 유럽 CE 인증과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인증을 획득했으며, 다양한 체험 케이스를 통해 유럽을 포함하여 미국, 일본 등에서 치매 예방 및 초기 치매 치료에 대한 성능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편 ㈜옴니허브는 난청•치매예방협회와의 협력으로 전 국민 뇌 건강을 위한 서비스 솔루션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당 솔루션은 진단, 치료(개선), 유지관리(교육) 관련 부문을 포함하고 있으며, 현장 맞춤형으로 응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유연성 있는 솔루션을 구성하고자 한다.

㈜옴니허브 관계자는 “뇌 균형의 효과는 뇌 건강의 4대 영역인 기억력, 집중력, 체질과 성격, 신체 건강을 관리하기 위한 강력한 도구가 될 수 있다”면서 “뇌의 파장을 조절해 스트레스로 인한 다양한 증상인 불면증, 우울증, 스트레스 해소 그리고 나아가 치매 예방과 개선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신지선 기자 (jssh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