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혁, 자작곡 'Boy with a star' 통해 美 아이튠즈 K팝차트 상위권 안착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빅스 혁이 자작곡이자 첫 솔로싱글 'Boy with a star'로 팝의 본고장 미국의 대중을 주목시키고 있다.

15일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발표된 빅스 혁의 디지털싱글 'Boy with a star'가 미국 아이튠즈 K팝차트 TOP10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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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결과는 K팝 대표 콘셉트돌 빅스의 막내로서만이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감각을 글로벌 대중영역에서 인정받은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특히 미국 빌보드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Jeff Benjamin)이 개인 소셜계정을 통해 "혁의 솔로곡 ‘Boy with a star(보이 위드 어 스타)’가 미국 아이튠즈 K-POP 차트 Top10에 올랐다. 축하한다"라며 "케이콘 인터뷰에서 빅스를 처음 만났을 때, 그에게서 솔로곡에 대한 포부를 들은 적이 있다. 혁이 꿈을 이루게 돼 정말 기쁘다"라는 평과 축하를 남긴 바 처럼, 글로벌 영역에서 주목받을만한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첫 발을 제대로 뗐다고 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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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프 벤자민 트위터 캡처

이렇듯 혁은 음원발매 전 "25살 한상혁의 음악적 색과 함께 그동안 직, 간접적으로 느끼고 경험한 감성들을 담은 곡"이라 밝혔던 바처럼 소속그룹 빅스로서의 모습에 이어, 또 다른 모습의 뮤지션으로서 감각을 넓혀나가고 있다.

한편 빅스 혁은 최근 데뷔 8년만의 첫 디지털싱글이자 자작곡 'Boy with a star(보이 위드 어 스타)'를 발표, 국내외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