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신곡 '해야' 티저컷 공개… '멤버 6인 청초매력 풀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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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쏘스뮤직 제공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새해 가요계 컴백주자로 등장할 여자친구가 티저컷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청순미를 드러내며, 앨범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쏘스뮤직 측은 공식 소셜채널을 통해 여자친구의 정규2집 'Time for us(타임 포 어스)' Daybreak 버전 티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자친구 멤버들은 우아한 드레스차림으로 표현한 로맨틱 분위기 속에서 청초한 느낌과 성숙미를 동시에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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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쏘스뮤직 제공

특히 금발로 변신한 소원과 한층 여성스러워진 모습의 은하, 어깨선이 살짝 드러난 드레스로 우아한 느낌을 더한 예린, 레이스 디테일 드레스와 헤어밴드 차림의 신비, 수줍은 소녀미를 전하는 유주, 러블리 겨울소녀 콘셉트의 엄지까지 소위 6인6색 청초매력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곡 '해야'는 전작 '밤'의 작곡가 노주환, 이원종과 다시 한 번 함께한 작품으로, 좋아하는 사람을 '해'에 비유해 해가 떠오르는 순간을 기다리듯 상대를 기다리는 소녀의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이 곡은 전작 '밤'이 갖는 센티멘털에서 한층 더 나아가 태양이 떠오르기 전 어둠의 순간을 묘사하며 아련하고 짙은 감성을 드러낼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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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쏘스뮤직 제공

한편 여자친구는 내달 14일 오후 6시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2집 'Time for us'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해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