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기자] 엑소의 글로벌 파급력이 신곡 'Love Shot'으로 다시 한 번 입증됐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룹 엑소가 정규 5집 리패키지 'Love Shot'으로 국내외 음원음반 차트 정상권을 석권하고 있다고 밝혔다.
엑소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LOVE SHOT’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고 함께하기를 바라는 타이틀곡 'Love Shot'과 업템포 그루브의 팝댄스 '트라우마(Trauma)', 어쿠스틱 선율의 R&B발라드 'Wait' 등의 신곡들과 함께 정규5집 수록곡들을 담은 바, 엑소의 다채로운 음악 감성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 앨범은 공개직후 한터·신나라·교보·핫트랙스 등 국내 대표 음반차트의 정상을 차지함은 물론, 타이틀곡 'Love Shot'을 비롯한 주요 수록곡들도 멜론·벅스·네이버뮤직 등 주요 음원차트 1위부터 상위권에 연이어 랭크되는 모습으로, 소위 '차트 줄세우기' 저력을 드러냈다.

여기에 아이튠즈 종합앨범 차트에서도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스웨덴, 그리스, 오스트리아, 핀란드, 몰디브, 노르웨이, 룩셈부르크, 멕시코, 브라질, 이집트, 아랍에미리트, 카메룬,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인도네시아, 러시아,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홍콩, 필리핀, 헝가리, 베트남, 라트비아, 루마니아,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칠레, 콜롬비아, 에콰도르, 페루, 브루나이,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과테말라, 코트디부아르, 미얀마, 팔레스타인, 리비아, 리히텐슈타인, 바레인, 나이지리아, 니카라과, 카자흐스탄, 모리셔스, 몽골, 오만, 카타르, 터키, 에티오피아, 우크라이나, 레바논, 벨라루스, 벨리즈 등 세계 60개국 1위를 차지했다.
이렇듯 엑소는 정규 5집 리패키지 앨범 ‘LOVE SHOT’으로 국내외 막강 파급력을 과시, K팝 대표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각인시키고 있다.
한편 엑소는 이날 KBS2 '뮤직뱅크'에서 타이틀곡 'Love Shot' 컴백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한층 성숙하고 섹시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판타스틱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