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커니(대표 최길윤)는 통풍 기능으로 건조가 빠르고 향균 효과가 좋은 닦아 쓰는 '청결칫솔'을 개발했다.
'청결칫솔'은 칫솔모 사이 구멍을 뚫어 통풍이 좋고 건조도 빨리되며, 별도 제공 치간칫솔로 안쪽 세척이 가능하다.
특히 99.9% 항균모를 사용하고 있으며, 0.01㎜ 미세모가 부드럽고 탄력 있어 치아 구석구석을 닦을 수 있다.
현재 한국, 중국 특허를 획득하고 해외 10개국에 PCT(특허협력조약) 출원 중이며, 해외진출을 위해 올커니 상표를 미국, 중국, 일본, 호주, 싱가폴 등에 등록했다.
또 지난해부터 중국, 싱가폴에 수출해 알리바바, 타오바오, 큐텐 등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국내 지에스홈쇼핑, 11번가, g마켓 등을 통한 판매도 진행하고 있다.
최길윤 올커니 대표는 “양치 시 치아 사이 이물질과 치약 등이 완전히 세척되지 않아 세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게 된다”면서 “청결칫솔을 사용하면 세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