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전자 대유플러스, 中 자회사 설립…가전 부품사업 진출 목적 발행일 : 2018-06-25 14:34 업데이트 : 2018-06-25 14:35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대유플러스는 가전제품 부품사업 진출을 위해 현금 30억원을 출자해 중국 자회사인 대유플러스진을 설립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영호기자 youngtiger@etnews.com 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