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 대신증권에서 27일 한화(000880)에 대해 "2017년 4분기 실적은 일회성 비용 반영으로 당사 추정치 하회"라며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였다. 아울러 6개월 목표주가를 55,000원으로 내놓았다. 대신증권 양지환, 이수빈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유지)'의견은 대신증권의 직전 매매의견과 동일한 것이고 전년도말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매수'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에 수렴하고 있어, 이번 의견은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한편 6개월 목표주가로 제시한 55,000원은 직전에 발표된 목표가 59,000원 대비 -6.8% 하향조정 된 것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한동안 정체구간을 보낸 후 이번에 목표가가 하향조정된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26.1%의 저평가 요인이 존재한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 Report briefing 대신증권에서 한화(000880)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 하회의 주 요인은 별도부문에서 방산 R&D 비용 및 매출채권 손상처리에 따른 일회성 비용 약 300억원, 한화케미칼의 폴리실리콘 공장 손상처리금액 900억원, 한화생명 등 금융 계열사의 실적이 당사 예상을 하회하였기 때문"라고 분석했다. 또한 대신증권에서 "동사 목표주가 하향에도 2018년 한화건설 리스크 해소 및 실적 개선, 자체사업의 안정적인 성장, 한화케미칼 및 한화생명의 양호한 실적 전망 등에 근거하여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사는 2018년 방산부문의 실적개선과 무역부문 구조조정 마무리로 안정적인 실적이 예상된다. '한화컨소시엄의 대우조선해양 이행보증금 반환청구소송' 승소에 따른 이행보증금의 40%(1,260억원)와 그 동안의 이자 692억원 2018년 1분기 일회성 이익으로 반영 예정"라고 전망했다. |
| ◆ Report statistics |
|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는 직전에 한차례 하향조정된 후에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상향조정되었는데 이는 전고점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
|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
| 컨센서스 | 최고 | 최저 | |
| 투자의견 | 매수 | 매수(신규) | 매수(신규) |
| 목표주가 | 55,750 | 59,000 | 53,000 |
| *최근 분기기준 |
| 오늘 대신증권에서 발표된 '매수(유지)'의견 및 목표주가 55,000원은 전체의견에 수렴하면서 시장의 평균적인 기대감이 비교적 객관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과 대비해서 미미한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미래에셋대우에서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59,0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IBK투자증권에서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53,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
| <대신증권 투자의견 추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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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리포트 동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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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