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대규모 타운하우스 ‘평택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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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에 대단지 타운하우스로 공급되는 ‘엘리시움’은 한미주둔군지위협정(SOFA)에 따른 배후임대수요와 미군이 집주인에게 임대료를 월세나 연세로 선불 지급하는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바탕으로 두고 있다.

더플랜그룹(대표 이종빈)이 시행하는 미군렌탈하우스 엘리시움은 △두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65세대, 다세대 4세대) △안정리엘리시움(307㎡·93평 단독 9세대, 280㎡·85평 단독 6세대) 등이다.

평택미군렌탈하우스 등 외국인 임대주택사업의 경우 1~3년간 계약기간의 임대료를 선불로 한꺼번에 받을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아파트, 오피스텔, 상가 등 시세차익 투자는 연이은 정부의 초강력 부동산 규제 등 돌발변수가 많아 성과를 확신할 수 없지만 외국인 임대주택 월세 부동산은 가치를 지금 당장 따져볼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투자”라고 말했다.

관계자는 “월세 부동산이라 하더라도 미래가치가 중요하기 때문에 핵심입지를 확보하고 인구유입이 지속되는 해당 현장과 같은 물건을 선택해야 임대료가 상승하고 자산가치가 증식 된다”고 말했다.

현재 해당 현장에 관한 분양상담은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에 마련된 홍보관에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고, 실주택으로 건립된 견본주택은 안정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은희 기자 (ke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