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투자뉴스]JB금융지주, "Credit cos…" HOLD-삼성증권

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삼성증권에서 1일 JB금융지주(175330)에 대해 "Credit cost 하향 안정화 확인이 경상이익 개선의 관건 전망"라며 투자의견을 'HOLD'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7,500원을 내놓았다.

삼성증권 김재우, 이은수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HOLD'의견은 삼성증권의 직전 매매의견에서 큰 변화없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고 올해 초반의 매매의견을 기준으로 볼때도 역시 '중립'의견이 계속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다.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전체의견 대비해서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평가되는데, 이는 동종목에 대한 기대감을 다소 약하게 표현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이번에 다시 목표가가 같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최근 흐름은 목표가의 계단식 상승이 진행되는 모습이다. 또한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때 동종목의 현주가는 이번에 제시된 목표가 대비 8.2%의 추가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제시되고 있다.



◆ Report briefing

삼성증권에서 JB금융지주(175330)에 대해 "향후 동사의 경상이익 개선 여부에 대한 최대 관건 중 하나는 2Q와 같은 낮은 수준의 Credit cost 지속 가능 여부가 될 것. 이는 동사의 작년 Credit cost는 0.5%를 기록한 가운데, 전북은행 및 광주은행의 분기별 충당금 변동 폭이 크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라고 분석했다.

또한 삼성증권에서 "JB우리캐피탈 이익은 201억원으로 전분기대비 8.3% 증가했다. 수익성이 높은 자산 위주로의 포트폴리오 전환으로 인해 총자산이 전분기대비 4.2% 감소하였으나, 수익성 개선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 (+0.8% q-q) 및 충당금 적립비용의 가파른 감소(-25.0% q-q)가 주된 요인"라고 밝혔다.

한편 "보통주 자본비율이 여전히 8.3%로 추가적인 개선이 필요하고, 수도권 진출에 따른 이익 개선의 지속 가능성, 그리고 2Q와 같은 낮은 수준으로의 Credit cost 하향안정화 확인 등이 향후 Valuation Re-rating의 관건이 될 것"라고 전망했다.
◆ Report statistics

삼성증권의 동종목에 대한 최근 1년동안의 투자의견은 전체적으로 큰 변화없이 유지되고 있다. 목표주가는 2016년8월 6,400원이 저점으로 제시된 이후 이번에 발표된 7,500원까지 꾸준하게 상향조정되어 왔다.
한편 증권정보제공 업체인 씽크풀에 따르면 동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매수'이고 목표주가의 추이를 살펴보면 최근 두차례 연속 목표가가 하향조정되고 있는데 이번에 조정된 폭이 이전보다는 줄어든 추세이다.

<컨센서스 하이라이트>

 컨센서스최고최저
투자의견매수매수MARKETPERFORM
목표주가7,9009,3007,000
*최근 분기기준
오늘 삼성증권에서 발표된 'HOLD'의견 및 목표주가 7,500원은 전체 컨센서스 대비해서 비교적 낮은 수준으로 동종목에 대한 기대감을 다소 약하게 표현한 것으로 풀이되며 목표가평균 대비 5.1%정도 미달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되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하나금융투자에서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9,300원을 제일 보수적인 의견을 제시한 대신증권에서 투자의견 'MARKETPERFORM'에 목표주가 7,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삼성증권 투자의견 추이> 
의견제시일자투자의견목표가격
20170801HOLD7,500
20170714HOLD7,500
20170508HOLD6,800
20170417HOLD6,800
20170313HOLD6,600
<최근 리포트 동향>
의견제시일자증권사투자의견목표가
20170801삼성증권HOLD7,500
20170801메리츠종금증권TRADING BUY7,700
20170801KB증권매수(유지)8,800
20170801유진투자증권매수(유지)8,500

(씽크풀에서 제공하는 컨센서스는 국내 전증권사에서 발표되는 기업분석 리포트 및 코멘트를 실시간으로 통계/분석처리되고 있습니다.)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 놓치면 아쉬운 정보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