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개의레시피, 이마트 맞손…쿠킹클래스 연다

만개의레시피(대표 이인경)가 이마트 문화센터와 손잡고 쿠킹클래스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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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개의레시피 제공

만개의레시피 앱 내 다양한 음식 요리법을 소개하는 자리다. '간편식품을 이용한 요리'를 주제로 내달 시작한다. 조리법 설명은 물론 실습 시간도 준비했다. 수강생에게는 기념 선물을 나눠줄 예정이다. 장소는 이마트 신도림점, 은평점이다. 수업은 만개의레시피 앱 입점 업체 제품 협찬으로 이뤄진다. 강사도 앱에서 활동하는 셰프 중 지원자를 받아 꾸렸다.

쿠킹클래스 실시 매장과 상세 일정은 이마트 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앞서 6월에는 이마트 묵동점, 7월에는 상봉점과 명일점에서 개최했다. 향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만개의레시피는 현재 회원 550만명, 레시피 제작자 1641명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 요리앱이다. 회사 관계자는 “셰프 양성 사업 일환으로 쿠킹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다”며 “서울, 경기 지역을 기점으로 전국 이마트에서 열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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