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산 하천에서 구조물 보수작업을 하던 근로자 4명이 물에 휩쓸린 가운데 1명의 근무자가 숨진채 발견됐다.
4일 오후 3시30분경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천에서 하천 구조물 보수공사 중이던 근로자 4명이 급류에 휩쓸렸다.
소방대원에 의해 근로자 정 모씨는 사고 직후 구했지만, 나머지 근무자는 4시간이 지나도록 찾을 수 없었다.
마산 하천에서 구조물 보수작업을 하던 근로자 4명이 물에 휩쓸린 가운데 1명의 근무자가 숨진채 발견됐다.
4일 오후 3시30분경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양덕천에서 하천 구조물 보수공사 중이던 근로자 4명이 급류에 휩쓸렸다.
소방대원에 의해 근로자 정 모씨는 사고 직후 구했지만, 나머지 근무자는 4시간이 지나도록 찾을 수 없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