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L 코리아,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 맞아 봉사활동 전개

DHL코리아(대표 한병구)는 지난 10일 자사 글로벌 사회 공헌 프로젝트 '글로벌 발룬티어 데이(Global Volunteer Day)'를 맞아 전사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DHL코리아 임직원 862명은 이 날 전국에서 총 23개 팀으로 나뉘어 환경정화, 노인복지, 장애우 작업 보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한병구 대표를 비롯한 150여명 임직원들은 경복궁과 창덕궁에서 고건물을 청소하고 잡초를 제거했다.

한 대표는 “직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봉사정신을 고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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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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