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6월 21일 PC온라인 신작 'MXM(Master X Master, 마스터엑스마스터, 엠엑스엠)' 북미·유럽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MXM은 액션 MOBA(멀티플레이어 온라인 배틀 아레나) 장르 PC온라인 게임이다. 이용자는 다양한 능력의 마스터(게임 캐릭터)로 대전을 펼칠 수 있다.
엔씨소프트 본사 스튜디오가 MXM을 개발하고 엔씨웨스트가 글로벌 시장 중 북미·유럽에서 처음 출시한다. 비즈니스 모델은 부분유료(F2P, Free to Play)이다. 이용자는 기본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톰 니콜스 엔씨웨스트 게임 퍼블리싱 총괄은 “MXM은 동일한 장르의 게임과 차별화된 플레이 방식과 콘텐츠“라며 “36가지 유형의 다양한 캐릭터도 매력적인 요소”라고 말했다.

김시소 게임 전문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