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사회 헌재, 탄핵 선고일 공표 無 '재판관들 합의점 못 찾아' 발행일 : 2017-03-07 17:18 업데이트 : 2017-03-07 17:18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사진=정규재tv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둔 헌법재판소가 7일 선고일 공표 없이 평의를 끝냈다. 이날 헌재가 이례적으로 오후에 평의를 열자, 선고일을 공표하려는 것이 아니느냐는 예측이 나왔던 상황. 하지만 1시간 동안 진행된 평의에서 재판관들이 합의점을 찾지 못했고, 이에 8일에도 평의를 열어 논의를 계속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재판관들이 합의점을 찾지 못한 이유는 전해지지 않았다. 박민희 기자 (mhee@etnews.com) 관련 기사 임창정, 18살 연하 아내의 내조... "마지막 촬영장에 놀러온 그녀" 엘시티수사발표, 명절선물 받은 부산시 공무원-교수 등 불기소 처분 '김종인 민주당 탈당' 손혜원 “기관총 난사할 생각...김 전대표 상황 잘 알고 있어” 청주 어린이집, 교사 10명 집단 사직 “급식 쌀 보관소에 쥐 있어” 장영자를 기억하십니까? '단군 이래 최대 금융 스캔들' wbc야구 일정, 한국 vs 네덜란드 '과거 0:5로 패배...' 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