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전자 분야 세계적 학회 IEEE 서울섹션(의장 정대권)이 지난달 30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창립 41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HMPC는 국내 성장동력 기반 반도체와 ICT 기술 발전을 주도해온 인사들 모임이다.
이날 행사는 연사 특강, 음악회 순서로 열렸다. 권영걸 계원예술대학 총장은 `창의성과 디자인을 통한 한국경제 재도약`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서정욱 전 과학기술부 장관을 비롯해 박규태, 차균현, 나정웅, 김하진, 곽계달 등 원로교수 90여명이 참가했다.
최종희기자 choijh@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