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오늘은 추위 걱정 안 해도 되겠다. 대부분 10도 안팎까지 오르며 3월 중순에 해당하는 날씨를 선보인다. 다만 수도권과 강원은 미세먼지가 높게 나타날 예정이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전국은 대체로 구름이 많고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하지만 기온이 오르면서 포근하겠다.
전국 오전 예상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7도이며, 현재 서울이 2.9도, 전주 0.3도를 기록하고 있다. 오후 예상 최고기온은 7도에서 15도다. 서울이 9도, 광주 12도, 부산 14도다.
다만 오전까지 미세먼지가 많겠다. 오늘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까지 높은 수준을 보이다 오후부터 해소될 전망이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