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코리아(대표 윤덕권)는 고려대 테라헤르츠 사업단에 1억7000만원 상당의 밀리미터웨이브 측정 모듈을 기증했다고 2일 밝혔다.
키사이트가 제공한 모듈은 500~700㎓ 대역 주파수 신호를 처리할 수 있다. 고려대 사업단은 이를 활용해 테라헤르츠 대역 선행 기술을 연구할 계획이다.

윤덕권 키사이트코리아 대표는 “측정 모듈 기증과 함께 더 적극적인 기술 지원을 이어가 기술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송준영기자 songj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