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퍼센트, 배우 공형진과 P2P대출 TV광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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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퍼센트 TV광고 중 한 장면.

P2P금융업체 `8퍼센트`가 배우 공형진을 모델로 기용한 P2P대출 TV광고를 시작한다.

전국 시청자를 대상으로 선보일 이번 광고는 8퍼센트의 합리적인 중금리 대출로 대출자 이자 부담을 줄여 준다는 서비스 장점을 알리고자 제작됐다.

광고 모델로는 수십 편의 영화와 드라마에서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탄탄한 연기력과 친숙한 이미지를 쌓아온 공형진 씨가 참여했다.

첫 장면은 공 씨가 사무실에 앉아 높은 금리 때문에 답답해하는 것으로 시작되지만, 8퍼센트의 중금리 대출로 갈아탐과 동시에 꽃밭에서 미소 짓는 장면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8퍼센트가 `금융 사다리`, `대안 금융`이 되겠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할 예정이다.


김지혜 금융산업/금융IT 기자 jihy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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