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다라박이 씨엘의 미국 데뷔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뭘해도 멋진 내여자 내동생”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씨엘의 첫 미국 싱글 ‘Lifted(리프티드)’ 재킷 이미지가 담겨 있다.
씨엘의 미국 데뷔곡 ‘Lifted’는 YG의 테디가 총프로듀싱을 맡고 씨엘, 테디, 미국 래퍼 Asher Roth가 공동작사했다.
한편 씨엘의 신곡 ‘Lifted’는오늘(19일) 0시에 공개됐다.
한은숙 기자 esh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