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온뉴스 백융희 기자] 김수로프로젝트 13탄 뮤지컬 ‘고래고래’가 18일 개막을 앞두고 콘서트를 개최한다.
‘고래고래’ 콘서트는 지난 달 27일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 큐레이터인 배우 김수로의 ‘현대카드 Curated’ 여섯 번째 공연, ‘고래고래’ 콘서트에는 김신의, 허규, 정상윤, 이주광, 최수형, 김재범, 박준후, 박한근, 배두훈, 김여진, 김다혜 등 주요 출연진이 참가하며 박한근이 출연자 겸 MC로 나선다.
이번 공연은 작년 초연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 ‘고래고래’ 제작사인 아시아브릿지컨텐츠에서 2016년 공연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로 본 공연의 주요 넘버 공개와 더불어 한층 물오른 배우들 간의 완벽한 합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또한 공연 당일에는 출연 배우들이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콘서트 시작 전 리허설 장면에서부터 공연 실황을 라이브로 생중계할 예정이다.
‘고래고래’ 콘서트는 4일 오후 8시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공연한다. 본 공연은 18일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한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백융희 기자 historich@enter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