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온뉴스 백융희 기자] 걸그룹 피에스타가 지난 5월 31일 새 디지털 싱글 ‘애플 파이(APPLE PIE)’를 발매한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피에스타 멤버 린지는 뮤지컬 '페스트'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페스트’는 프랑스 알베르 카뮈의 소설 ‘페스트’ 원작을 기반으로 한 창작뮤지컬이다. 한국대중음악의 살아있는 전설 문화대통령 서태지의 음악과 새롭게 만나 초연될 예정이다.
7월22일부터 9월30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한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백융희 기자 historich@enter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