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싱글’, 개봉 2주차 스크린 수 증가…박스오피스 1위 '굳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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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굿바이 싱글' 포스터

[엔터온뉴스 이주희 기자] 영화 ‘굿바이 싱글’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굿바이 싱글’은 지난 5일 하루 동안 전국 745개의 스크린에서 12만 882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첫날 659개의 스크린을 가져갔던 ‘굿바이 싱글’은 하루가 지날수록 점차 많은 스크린 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개봉 2주차에 개봉날보다 오히려 100여개의 스크린을 늘릴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굿바이 싱글’은 대한민국 대표 독거스타 주연이 ‘영원한 내 편’을 만들기 위해 대책 없는 임신 스캔들을 펼치는 코미디 영화로, 배우 김혜수, 마동석, 김현수, 곽시양, 서현진 등이 출연한다.

한편 같은 날 ‘레전드 오브 타잔’은 4만 6678명의 관객을 모아 2위를 차지했고, ‘사냥’은 3만 3701명을 모아 3위를 차지했다.

전자신문 엔터온뉴스 이주희 기자 leejh@entero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