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의 성’ 최정원이 임신을 추측하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SBS ‘마녀의 성’에서는 오단별(최정원 분)이 회사에서 입덧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단별은 신제품 시식을 하기 위해 직원들과 모여있다고 음식 냄새에 못 견디고 입덧을 했다.
이를 본 회사 동료들은 오단별에게 임신이 아니냐며 추측을 했고, 단별은 달력을 보며 “맞나 봐”라며 미소를 지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최정원이 출연한 SBS ‘마녀의 성’은 매주 월-금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