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지카 4번째 감염자 발생, 베트남 근무 후 입국한 25세 여성 감염 확진 '동행자 검사 진행 中' 발행일 : 2016-05-07 17:04 업데이트 : 2016-05-07 17:04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출처:JTBC 뉴스 캡처 지카 4번째 감염자가 발생했다. 7일 질병관리본부는 베트남에서 근무하다 지난 1일 입국한 25세 여성이 유전자 검사 결과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국내 입국 후 헌혈하거나 모기에 물리지 않아 추가 전파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현재 동행자에 대한 검사가 추가로 진행 되고 있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 관련 기사 에릭남, 방금 올라온 따끈따끈 셀카 "Finding peace and tea"..솔라와 데이트 중? 안재현, 구혜선이 한 눈에 반한 옆모습 '청초함이 철철'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스페셜 앨범, 현실 연연하지 말고 불태워버리자는 의미” 랩몬스터 “짧은 방송 활동, 아쉬워하지 말았으면” 제이홉 “관전포인트? 풀세션-퍼포먼스-신곡 최초 공개” 지카 4번째 감염자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