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카 4번째 감염자 발생, 베트남 근무 후 입국한 25세 여성 감염 확진 '동행자 검사 진행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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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JTBC 뉴스 캡처

지카 4번째 감염자가 발생했다.

7일 질병관리본부는 베트남에서 근무하다 지난 1일 입국한 25세 여성이 유전자 검사 결과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국내 입국 후 헌혈하거나 모기에 물리지 않아 추가 전파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현재 동행자에 대한 검사가 추가로 진행 되고 있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