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로드FC 최홍만, 아이돌 남자가수에게 ‘주먹 맛’ 보여준 사연...“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발행일 : 2016-04-16 20:13 업데이트 : 2016-04-16 20:13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로드FC 최홍만 출처:/제국의 아이들 SNS 로드FC 최홍만이 주목받고있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제국의 아이들 공식 트위터에는 "동준이의 218cm 최홍만 선수 핵주먹 맛보기. 동준 왈 :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홍만은 동준의 얼굴에 주먹을 대고 있으며, 특히 동준의 표정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윤지 기자 yjlee@etnews.com 관련 기사 ‘이동휘 김소현’ 김소현, 강균성과의 초다정 밀착 셀카에 네티즌 ‘질투’ 웃음 무한도전 유재석, "아내 나경은이 부르는데 자는척하면 부부싸움시작“ 폭소 음악중심 김새론, "원빈, 말없긴한데 장난 쳐. 웃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다“ 폭소 음악중심 김새론, 보고도 안믿기는 성숙+섹시 셀카...‘진짜 김새론 맞아?’ ‘우리결혼했어요’ 육성재, 여심저격 취향저격 제대로하는 깜찍셀카...“잘자” 로드FC의 꽃 로드걸, 역대급 글래머가 나타났다...‘신인 로드걸 양커 숨막히는 볼륨감몸매’ 로드FC 최홍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