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 인터넷핫이슈 파파야 고나은, 클럽 가기 전? 고혹적인 레드 원피스 입고 전신 셀카 "외국 나왔으면 클럽가줘야지" 발행일 : 2016-01-27 09:51 업데이트 : 2016-01-27 09:51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파파야 고나은 출처:/ 고나은 인스타그램 파파야 고나은 파파야 고나은이 화제인 가운데 고나은의 과거 사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나은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국 나왔으면 클럽가줘야지"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나은은 핫핑크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거울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고나은의 매끈한 바디라인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은숙 기자 (life@etnews.com) 관련 기사 윤시윤 해병대 전역, 취재진 앞 눈물 펑펑 "동생들 생각에 기뻐만 할 수 없어" 응팔 김선영-이세영, 패러디 류준열 눈길 "선영 선배랑 준열 오빠 패러디. 다음은 본인을 패러디..." '응팔' 김선영, 이일화 라미란과 '택시' 출연...가발벗고 미모폭발 택시 류준열, 대세남의 숨겨둔 수줍은 댄스 실력 공개 '매력적이야' '여름아 부탁해' 인디고, 활동 중단 이유는? 암 완치 선언한 지미 카터, '암 완치 아냐?...여전히 치료중' 파파야 고나은